"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그렸다?!" 일제 치하에서도 살아남은 진관사의 기적 같은 비밀
그리고 여정의 끝, 홍제루에 앉아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리와 지현, PD님이 건네는 따뜻한 인생 위로의 메시지, 카르페 디엠(Carpe diem).
"어떤 나이에 있든 미래에는 이 나이를 부러워할 테니,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우리 라플 가족 여러분도 오늘 하루, 현재에 충실하며 온전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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