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빨리 안 뛰어도 괜찮았는데..." 지나고 보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은평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를 돌아본 나리와 지현, 그리고 PD님이
홍제루에 앉아 나눈 마음 따뜻한 인생 이야기.
끊임없이 달리기만 하느라 청춘의 순간을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함으로 지친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 🤍
60대가 되어서 돌아보면 가장 젊고 찬란한 청춘일 지금 이 순간! '나지행'과
'라이드플래닛'이 여러분의 매 순간을 응원합니다.
우리 라플 가족 여러분도 조급한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 ✨
#진관사 #인생조언 #홍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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