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화물차를 대신한다" 알톤, 대용량 카고 E-BIKE '알마타 FB' 출시
고유가 시대의 영리한 대안, 최대 140kg 적재 가능한 '알마타 FB' 전격 공개
최근 고유가 장기화와 친환경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자전거 시장의 명가 알톤스포츠가 실용성의 정점을 찍는 새로운 카고형(Cargo) 전기자전거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대용량 적재에 특화된 '알마타 FB'입니다.
1. 강력한 퍼포먼스: 500W 모터와 20Ah 대용량 배터리의 만남
알마타 FB는 무거운 짐을 싣고도 도심의 언덕을 거침없이 오를 수 있도록 500W 후륜 허브모터를 탑재했습니다. 여기에 48V 20Ah 대용량 배터리를 결합하여, 75kg 성인 기준 스로틀 모드로 주행 시 최대 약 65km까지 달릴 수 있는 넉넉한 주행 거리를 확보했습니다.
2. 압도적인 적재 능력: 최대 허용 하중 140kg
카고형 자전거라는 이름에 걸맞게, 알마타 FB는 설계 단계부터 '적재'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일체형 대용량 짐받이: 후삼각 프레임과 일체형으로 설계된 짐받이는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기본 제공 바구니: 별도의 튜닝 없이도 즉시 많은 양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전용 바구니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140kg 하중 설계: 라이더의 몸무게와 화물을 포함해 최대 140kg까지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한 내구성을 갖췄습니다.
3. 업계 최초의 안전 기술: 배터리 내부 충진재 공법 적용
알톤스포츠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안전성에서도 한 단계 앞서 나갔습니다. 국내 업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특수 충진재를 적용한 것인데요.
열폭주 방지: 충진재가 셀 사이의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화재 위험을 낮춥니다.
외부 차단: 수분과 습기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으로부터 배터리 셀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스마트 충전 시스템: 전용 충전기가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교환하며, 과충전이나 과열 시 스스로 전원을 차단하는 지능형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제 자전거는 단순한 레저를 넘어 '물류와 운송'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알톤의 알마타 FB는 자동차를 대신해 장을 보거나, 근거리 배달을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스펙을 보여줍니다. 경제성과 실용성, 그리고 안전까지 챙기고 싶은 라이더들에게 올해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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