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사업 대박 나게 해주세요!" 나리가 카메라까지 맡기고 기도한 이유 🙏
진관사의 깊은 곳, 부처님의 제자 '나한'들을 모신 나한전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간절히 기도하면 무조건 한 가지 소원은 이루어진다는 전설!
게다가 6·25 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진관사의 다른 건물들은 모두 불에 탔지만,
나한전만큼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고 해요. 😮
이 영험한 기운을 놓칠 수 없는 나리! 카메라까지 PD님께 맡기고
올해 새로 시작하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나한상 부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리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응원하며, 여러분도 영상 속 나한전의 기운을 받아 보세요! 🙏💖
#진관사 #나한전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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